경기도당 소식

[2018.01.08] 국민의당 경기도당 안산시청 기자회견 _ 경기도당위원장 이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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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경기도당은 18일 오전 11시 안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승호 경기도당위원장과 박주원 전 국민의당 최고위원(전 경기도당위원장), 국민의당 경기도 지역위원회 위원장 등 약 15명과 30여명의 당원이 참석하였다.

이승호 경기도당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중도개혁의 대통합은 지난 20대 총선과 19대 대선에서 국민들이 보여주신 민의를 담은 시대정신이자 역사적 소명이라 말했다.

또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은 단순한 합당방식이 아닌 새로운 중도개혁의 정당을 창당하는 신설합당 방식을 취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히며 앞으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합당으로 새롭게 탄생하는 개혁대통합정당이 정치 부패구조를 청산하는데 앞장 설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승호 위원장의 회견이 끝나고 박주원 전 최고위원(전 경기도당위원장)이 기자회견을 하였다.

박주원 전 최고위원은 안산시장 재직시절 안산시에 있었던 경남기업 재건축 사업과 연계된 성완종리스트가 2012년 대선자금과 관련된 비리사건이므로 재수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안산 레이크타운 비리사건, 대부도 바다향기 테마파크 사건들에 대해서도 정치권이 연루된 사건이기에 철저한 수사를 통해 부패구조를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박주원 전 최고위원(전 경기도당위원장)대한민국 정치의 부패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썩은 정치가 바뀔 수 없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의 몫이 될 수밖에 없다.”라고 말하며 사정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안산시민의 힘으로 안산의 비리를 척결하고 시민이 편안한 안산, 국민이 통합된 새 해를 함께 만들어 나아가기를 호소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