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논평

[2017년 4월 17일]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대통령, 기호3번 안철수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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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대통령, 기호3번 안철수 뿐이다

 

청년들은 취업하지 못하고, 은퇴자들은 영세자영업으로 내몰리고 있다. 가계부채는 1300조를 넘어 온 국민의 걱정거리가 됐다. 국민은 이 답답한 세상, 불의한 현실을 변화시킬 새로운 희망을 염원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 안철수와 국민의당의 도전이 시작됐다. 앞으로 22일 동안 안철수는 국민들에게 꿈을 주는 정치, 국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정치, 국민들에게 미래를 보여줄 정치로 국민들의 선택을 받을 것이다.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정당, 새로운 리더십만이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다. 기존 정당들의 나쁜 정치와 낡은 정치는 “지금 이대로”를 외치고 있을 뿐이다. “새로운 변화”, “더 나은 미래”, “유능한 정부” 이 세 가지를 외치는 안철수의 새 정치야 말로 국민이 원하는 답이다.
 
낡은 시대를 바꿀 힘은 오직 국민의 힘뿐이다.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힘도 오직 국민의 힘뿐이다. 안철수 그리고 국민의당의 담대한 도전에 국민께서 함께 해주실 것을 믿는다. 국민이 이깁니다.
 
 

2017년 4월 17일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 손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