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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4일] 국민의당 [논평] 걸어서 국민속으로! 120시간 첫날 유세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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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국민속으로! 120시간 첫날 유세를 마치며

 
 
체온이 없는 여론조사 결과는 무의미했음을 실감했다.
 
야권세력의 불모지로 여겨졌던 대구에서 안철수 후보를 둘러싼 국민들의 환호와 열기는 뜨거웠다.
 
청춘멘토 안철수가 완벽하게 부활했다.
청춘콘서트 당시 젊은이들은 아이를 안고 안철수를 연호했다. 이들보다 5-6살 어린 현재의 청춘들은 다시 안철수를 주목했다. 어르신들도 안철수 후보를 반겼다.
 
운동화와 땀, 국민들과 함께 나누는 체온이 안철수 후보의 필승전략이다.
 
안철수 후보는 내일 다시 국민 속으로 뚜벅뚜벅 걸어가겠다.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국민과 부대끼고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겠다.
 

 
2017년 5월 4일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김유정